사우나 갈 때마다 위축되는데 수술해야 할까요
20대 후반입니다. 평상시 크기가 너무 작아서 대중목욕탕이나 헬스장 샤워실 갈 때마다 수건으로 가리기 바쁩니다. 발기 시에는 평균은 되는 것 같은데 평상시가 너무
당뇨약 먹기 시작한 후로 발기가 잘 안 됩니다
50대 중반입니다. 작년에 당뇨 판정받고 약 먹고 있는데, 그 이후로 발기가 눈에 띄게 안 되네요. 당뇨가 혈관 질환이라 발기부전이 같이 온다던데, 비뇨기과 약이
지루는 자랑이 아닙니다... 제발 부러워하지 마세요
가끔 조루이신 분들이 지루 부럽다, 오래 해서 좋겠다 하시는데 진짜 겪어보면 그런 말 못 합니다. 사정 못 하고 땀만 뻘뻘 흘리다가 풀죽어서 빼낼 때의 그 비참함
30대 중반, 탈모약 먹으면 발기부전 오나요?
최근 들어 정수리가 휑해져서 프로페시아 처방받아 먹으려고 하는데, 부작용으로 성욕 감퇴나 발기부전 온다는 얘기가 많아서 망설여집니다. 득모를 위해 남성을 포기해야
헬스 2년 차, 몸 좋아지니 밤의 텐션이 다릅니다
마른 비만 체형이라 항상 벗은 몸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. 관계할 때도 불 끄기 바빴고요. 헬스 2년 꾸준히 해서 어깨 넓어지고 복근 살짝 보이기 시작하니까, 침대
익스텐더(견인기) 6개월 사용 후기
길이 연장 수술은 부작용 무서워서 못 하겠고, 속는 셈 치고 익스텐더 사서 6개월 동안 매일 2~3시간씩 찼습니다. 결론: 노발 길이는 확실히 1.5cm 정도 길
첫 경험을 앞두고 긴장돼서 미치겠습니다
20대 중반인데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. 이번 주말에 여친이랑 여행 가기로 했는데, 100% 거사를 치를 것 같거든요. 근데 제가 너무 서툴러서 여친이 실망할까 봐
치골 꾹 눌러서 11cm인데 여자들이 실망할까요?
풀발기하고 자로 치골 꾹 눌러서 재면 딱 11cm 나옵니다. 두께는 휴지심 꽉 끼게 들어가는 정도고요. 인터넷 보면 다들 15cm는 기본이라는데 제 크기가 너무
왁싱(제모) 해보신 분들 후기 좀요
요즘 위생 때문에 브라질리언 왁싱 많이들 한다던데, 막상 하려니 너무 민망하고 아플까 봐 겁납니다. 털이 좀 많은 편이라 관계할 때 신경 쓰이기도 하고요. 해보신
사우나 갈 때마다 신경 쓰이는데 극복 팁 있나요
친구들이랑 사우나나 워터파크 갈 때마다 왠지 모르게 위축됩니다. 다들 제 거에 신경 안 쓴다는 건 아는데 저 혼자 콤플렉스 때문에 수건으로 가리게 되네요. 이런
성인 돼서 포경수술 하는 거 오바일까요?
어릴 때 안 하고 넘어갔는데, 성인 된 지금까지 미뤄왔습니다. 위생적인 부분도 신경 쓰이고 냄새나는 것 같아서 고민인데, 성인 돼서 하면 회복이 지옥이라는 썰이
여친은 신경 안 쓴다는데 제가 계속 의식해요
제가 좀 마르고 체구가 작은 편이라 콤플렉스인데, 여친이 진심으로 "나는 오빠 자체로 좋아, 그런 거 하나도 안 중요해"라고 몇 번을 말해주는데도 제가 계속 의식
여유증(가슴 나옴) 수술 후기 및 자신감 회복
어릴 때부터 살집이 좀 있었는데, 유독 가슴 쪽이 나와서 여름에 반팔도 맘 편히 못 입었습니다. 관계할 때도 윗옷은 절대 안 벗었고요. 콤플렉스 덩어리로 살다가
운동으로 몸 만들고 나서 밤의 자신감이 확 붙었습니다
사실 크기나 외형 같은 건 그대로인데, 헬스 1년 꾸준히 해서 몸통이 두꺼워지고 어깨가 넓어지니까 벗은 모습에 대한 자신감 자체가 달라졌어요. 예전엔 배 나올까
크기 때문에 평생 위축돼서 살아왔습니다 (극복 썰)
학창시절 목욕탕에서 친구들한테 놀림받은 이후로 30대가 된 지금까지 콤플렉스를 안고 살았습니다. 연애할 때도 늘 불이 꺼지길 바라고, 관계 자체보다 들킬까 봐 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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